예당, 20억 규모 서태지 음반 유통계약 입력2007.11.02 09:33 수정2007.11.02 09: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서태지컴퍼니와 20억원 규모의 '서태지 15주년 기념 음반과 정규 8집 음반'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는 예당엔터테인먼트의 최근 매출액 대비 6.4%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08년 11월1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2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5조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조5000억원어치를 매각한다.▶3월 12일자 A3면 참조삼성생명은 19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624만 주(0.11%)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화재도... 3 李 대통령 '언급'에…한국거래소, '50년 룰' 바꾸는 까닭은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왜 모레 주냐'는 얘기가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필요하면 조정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