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보스, 오클린 주식 40만주 추가 취득 입력2007.10.29 10:19 수정2007.10.29 10: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보스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오클린 주식 40만주를 8억원에 추가 취득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취득후 유니보스의 오클린 보유지분율은 21.82%(48만주)로 늘었다.오클린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기 제조 및 판매업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하락장엔 저PBR주?…고수들, KB금융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27일 오전... 2 현대차증권, 사외이사에 인호 고려대 교수 선임 현대차증권은 다음 달 26일 제72기 주주총회에서 디지털 금융 전문가인 인호 고려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최근 STO(토큰증권) ... 3 이지스운용, 조직개편 단행…기관 대상 서비스 강화 이지스자산운용은 기관 고객에 대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CM(Capital Management)부문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신설된 CM부문은 블라인드 펀드 제안과 맞춤형 리서치 등 기관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