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ACT, 최대주주가 지분 1.86% 추가 취득 입력2007.10.29 09:28 수정2007.10.29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진ACT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신병순씨와 특수관계인 4인은 장내매매를 통해 우진에이씨티 주식 13만7850주(지분율 1.86%)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로써 신병순씨와 특수관계인 4인의 우진ACT 보유지분율은 25.05%에서 26.91%(199만1590주)로 증가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씨소프트, '아이온2' 선전 긍정적…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아이온2'의 견조한 흐름과 기대 이상인 '리니지클래식'의 흥행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하고... 2 "SK케미칼, 1분기 104억원 영업손실 전망돼…목표가↓"-DB DB증권은 20일 SK케미칼에 대해 중동 전쟁 여파로 비용이 상승해 3월 실적이 불투명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8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전쟁과 별개로 화학제품 수요가 반등 중이라며 투자의견은 &lsq... 3 네타냐후 "이란전 조기종전 가능" 발언에…코스피 반등할까 [오늘장 미리보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발언하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쟁 리스크 속에 조정을 받던 뉴욕증시도 낙폭을 축소했다. 전문가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