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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날씨] 흐린 후 맑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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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은 26일 저기압의 영향을 받은 후 점차 벗어나겠다고 예보했다.

    경상남북도와 충청북도, 강원도는 흐리고 한두차례 비(강수확률 40~70%)가 온 후 차차 개겠고, 그 밖의 지방은 흐린 후 오전에 차차 맑아지겠다.

    또한,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를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25일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동부해상에서 오후에 1.5~2.5m로 다소 높아지겠고,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

    한편, 25일부터 30일까지는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기간으로서, 특히 27~28일이 가장 높겠으니 서해안저지대에서는 만조시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당부했다.

    주말인 27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후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중부지방은 맑은 후 밤에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맑은 후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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