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강세.."LED업종 대표주 매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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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가 하루만에 다시 상승반전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보다 3.52%(1000원) 오른 2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5% 넘게 하락했지만 하루만에 다시 반등하며 상승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서울반도체에 대해 LED업종의 대표주로서의 매력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2만원에서 3만3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다.
노근창, 박태영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세계 LED 시장 규모가 2012년까지 CAGR로 26.1% 성장을 지속, 16조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따라서 서울 반도체는 주요 성장원인 조명, 자동차, LCD BLU 등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시장 성장율보다 높은 외형 성장과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
이들은 "LED의 발광효율 향상에 힘입어 가정용 조명 LED 시장이 2008년부터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반도체는 AC/DC 컨버터가 필요없는 AC-LED 제품인 Acriche 제품을 통해 가정용 조명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25일 오전 9시 2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보다 3.52%(1000원) 오른 2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5% 넘게 하락했지만 하루만에 다시 반등하며 상승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서울반도체에 대해 LED업종의 대표주로서의 매력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2만원에서 3만3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다.
노근창, 박태영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세계 LED 시장 규모가 2012년까지 CAGR로 26.1% 성장을 지속, 16조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따라서 서울 반도체는 주요 성장원인 조명, 자동차, LCD BLU 등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시장 성장율보다 높은 외형 성장과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
이들은 "LED의 발광효율 향상에 힘입어 가정용 조명 LED 시장이 2008년부터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반도체는 AC/DC 컨버터가 필요없는 AC-LED 제품인 Acriche 제품을 통해 가정용 조명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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