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디어코프 이틀째 상한가 .. JYP엔터 우회상장 가능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디어코프가 JYP엔터테인먼트의 우회상장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9분 현재 미디어코프는 전일대비 14.93%(100원) 오른 770원을 기록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미디어코프는 가수 겸 음반제작자인 박진영씨가 운영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20.98% 보유한 2대 주주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코스닥 상장법인과 합병 또는 주식교환을 위한 등록법인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며 우회상장 가능성이 제기됐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오후까지 미디어코프에 JYP엔터테인먼트와 합병 또는 주식교환 관련 보도의 사실여부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결혼자금 3억으로 삼전·SK하이닉스 샀는데…" 공무원 화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에 결혼자금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모두 투자했다는 한 공무원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두 회사 주가가 연일 급등해 평가이익이 수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2. 2

      '저평가' 딱지 떼는 LG그룹주, 피지컬 AI 타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3. 3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