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스, 대표이사 등 지분 1.89% 추가 취득 입력2007.10.24 09:58 수정2007.10.24 0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대주주이자 아더스 대표이사인 박홍준씨는 특수관계인(모빌탑)과 장내매수 등을 통해 아더스 주식 103만5450주(1.89%)를 추가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로써 박홍준 아더스 대표와 특수관계인 5인의 보유지분율은 17.28%에서 19.17%(1048만8197주)로 늘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컴백…'30% 벽' 뚫었다 코스피지수가 5000에 도달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밸류업 등 주주환원 정책과 상법 개정을 통한 거버넌스 개혁을 빼놓을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증시 신뢰도와 주주가치가 높아지자 외국인들이 돌아와 지수를 밀어 ... 2 "추가 랠리 위해선 상속세·배당세 완화돼야" 코스피지수가 22일 5000을 터치하자 전문가들은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이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하지만 코스피가 5000선에 안착하고 추가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상속세 개편과 배당세 완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 3 'AI날개' 단 K인더스트리…18년 박스피 뚫고 반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을 넘어섰다. 1956년 국내 증시가 출범한 지 70년, 1980년 100을 기준으로 코스피지수를 산출한 이후 46년 만이다. 오랜 기간 국내 증시를 짓눌러온 ‘코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