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 강세에 2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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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미국 달러화 강세 소식에 반등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2원 상승한 919원에 거래가 시작됐습니다.
미국 경제 둔화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안정을 되찾은 가운데 엔화와 유로화 등이 달러화에 대해 약세를 보인 점이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주로 다가온 미국 FRB의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추가적인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이 남아 있어 당분간 환율은 910원선 중반과 920원선 사이에서 박스권 등락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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