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 산자부 인쇄전자회로 연구개발 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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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가 산업자원부(이하 산자부)의 중기거점 기술개발과제인 인쇄전자회로 연구부문의 최종 연구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
17일 파루에 따르면 현재 산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과제인 중기거점기술개발 과제(13개)와 차세대신기술개발 과제(8개) 중에서 인쇄전자회로(RFID) 부문의 과제 주관을 파루가 담당하게 됐다.
산자부의 중기거점 기술개발과제는 선진국 기술 의존도가 높은 수출전략 품목 및 수입대체가 필요한 품목의 생산을 위해 향후 5년 이내에 시급히 확보해야 할 산업분야별 거점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파루는 100% 인쇄방식을 이용한 초저가 플라스틱 RFID태그 제조 상용화 기술 개발을 과제로 순천대 RIC 조규진 교수팀과 컨소시엄을 맺어 연구 개발 사업자 공모에 참여했었다.
이번 연구 과제는 연간 20억원 가량의 자금을 정부로부터 5년간 지원 받는 것을 비롯해 민간출자분(현금+현물)까지 합하면 모두 150억 가량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파루의 이종현 이사는 "이번 사업자 선정이 전라남도 지역에서는 최초로 중기거점과제에 선정된 것"이라며 "인쇄 전자 RFID분야의 최대 국책과제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자부 중기거점 기술개발과제는 산업기술혁신 5개년 계획 등에서 도출된 중장기 과제 중 지정과제의 평가결과에 따라 지원대상과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쇄전자회로 부문의 주관은 파루가 진행하고, 위탁연구는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원(KIST), KAIST, 고려대학교가 맡아 진행될 계획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17일 파루에 따르면 현재 산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과제인 중기거점기술개발 과제(13개)와 차세대신기술개발 과제(8개) 중에서 인쇄전자회로(RFID) 부문의 과제 주관을 파루가 담당하게 됐다.
산자부의 중기거점 기술개발과제는 선진국 기술 의존도가 높은 수출전략 품목 및 수입대체가 필요한 품목의 생산을 위해 향후 5년 이내에 시급히 확보해야 할 산업분야별 거점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파루는 100% 인쇄방식을 이용한 초저가 플라스틱 RFID태그 제조 상용화 기술 개발을 과제로 순천대 RIC 조규진 교수팀과 컨소시엄을 맺어 연구 개발 사업자 공모에 참여했었다.
이번 연구 과제는 연간 20억원 가량의 자금을 정부로부터 5년간 지원 받는 것을 비롯해 민간출자분(현금+현물)까지 합하면 모두 150억 가량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파루의 이종현 이사는 "이번 사업자 선정이 전라남도 지역에서는 최초로 중기거점과제에 선정된 것"이라며 "인쇄 전자 RFID분야의 최대 국책과제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자부 중기거점 기술개발과제는 산업기술혁신 5개년 계획 등에서 도출된 중장기 과제 중 지정과제의 평가결과에 따라 지원대상과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쇄전자회로 부문의 주관은 파루가 진행하고, 위탁연구는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원(KIST), KAIST, 고려대학교가 맡아 진행될 계획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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