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방적, UCLA 브랜드 영업양수도 계약 중단 입력2007.10.15 15:04 수정2007.10.15 15: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남방적은 UCLA 브랜드의 영업양수도 계약 진행을 중단한다고 15일 공시했다.회사측은 "지난 11일 대전지방법원으로부터 UCLA 브랜드 양수도 계약체결 허가를 받아 계약을 진행하려 했으나 인수의사자인 대경물산측에서 내부 검토상 발생한 생산계획 차질 및 납기지연으로 인한 손실발행을 이유로 영업양수도 계약 진행 중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2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3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