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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앤티이엔지, 에이치앤티 지분 49.34%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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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앤티이엔지는 장내 매도를 통해 에이치앤티 주식 53만1242주(지분율 3.29%)를 처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로써 에이치앤티이엔지와 특수관계인의 에이치앤티 보유지분율은 52.63%에서 49.34%(796만2740주)로 감소했다.

    에이치앤티이엔지는 변동사유가 에이치앤티의 추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추진용 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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