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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브리프] GS건설 ; 티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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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3분기 영업이익이 83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에 비해 41%,2분기보다는 32% 줄어들었다. 매출과 법인세차감 전 순이익도 1조2598억원과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2%,29% 감소했다. 하지만 올 누적 신규수주는 7조6756억원으로 13% 늘었다.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개발사업 확대와 주택.플랜트 부문 경쟁력 제고에 힘입어 4분기부터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티엘아이=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기준 사상최고 실적을 냈다. 매출은 전년대비 48% 늘어난 179억원,영업이익은 60% 증가한 26억원을 달성했다. 전기와 비교해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각각 59%,173%에 달했다. 순이익은 전년대비 108% 늘어난 30억원이다.

    평판TV 시장 호황으로 풀 HD TV용 타이밍 콘트롤러 공급이 늘어난 데다 중국 수출도 대폭 늘었다. 회사 측은 "4분기 실적도 낙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광엽/김형호 기자 kecor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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