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려아연, 저평가 매력 부각..목표가는 하향-대신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은 1일 고려아연에 대해 국제 아연가격의 상승 가능성에 따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올해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가를 22만5000원으로 16.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유지.

    문정업·강승건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제 아연가격의 약세로 동반 하락세를 보였던 고려아연의 주가가 점차 바닥을 다지고 재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 동안의 낙폭을 감안하면 현재 PER이 7.1배에 지나지 않아 저평가 매력이 높다는 설명이다.

    최근 세계 아연 제련업체들의 주가 추이가 상승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고, 국제 아연가격이 재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한경닷컴 정수진 기자 selene2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증권 새 리서치센터장에 박연주…첫 女 선임

      미래에셋증권에서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이 배출됐다.24일 미래에셋증권은 '자산관리(WM) 스튜디오(STUDIO)' 부문과 '투자전략' 부문 대표,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실시했다.회사...

    2. 2

      미래에셋증권, 6354억 규모 주주환원 결의…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수준인 약 6354억원의 주주환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결정된 배당총액은 현금배당...

    3. 3

      20만전자·100만닉스 찍더니…'깜짝 전망' 내놓은 증권가 [종목+]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0만전자'와 '100만닉스' 고지에 올랐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장기 호황)'에 제대로 올라타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