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욕 증시 이틀째 상승, 다우 13,815.56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하 효과가 지속되고 있고, 소비자물가지수가 하락하는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면서 투자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12년래 최저 수준을 보인 주택착공과 모건스탠리의 실적 부진 등으로 상승폭은 제한을 받았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76.17P(0.55%) 상승한 1만3815.5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는 14.82P(0.56%) 오른 2666.48을, S&P500 지수는 9.25P(0.61%) 높아진 1529.03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송철오기자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