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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반도체] 투자의견 중립, 과도한 조정 국면에서의 비중 확대 전략은 유효...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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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투자의견 중립, 과도한 조정 국면에서의 비중 확대 전략은 유효...대우증권 ■ 하반기 주도주로 부각될 가능성 낮으나, 베어 마켓 랠리는 가능 내년 상반기 메모리 경기 재조정 가능성에 따라 올 하반기 반도체 업종이 시장의 주도주로 부각될 가능성은 낮다. 따라서 반도체 업종 투자 의견으로 중립을 제시한다. 그러나 하반기는 펀더멘탈 상 의 시기이므로, 과도한 조정 국면에서의 비중 확대 전략은 유효하다. 특히 1) 최근 현물 가격 하락세는 일시적 현상이며, 2) 연말 IT 소비 위축 가능성을 확대 해석할 필요가 없고, 3) 내년 상반기 메모리 경기의 조정 가능성도 그 폭을 예단하기는 이르다. 하반기 실적 호전에 따른 . ■ 4분기 Apple Effect 임박, 9월 NAND 가격 상승이 메모리 시장 견인 예상 9월 초 애플의 신제품 발표와 함께 4분기 가 임박했다. 애플의 iPod Video는 특히 16GB가 주력으로 NAND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물론 공급 측면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환이 지속되고 있지만, 하반기 수요 강세에 따라 9월 중순 이후 메모리 가격은 점차 상승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메모리 가격 안정과 하반기 실적 호조에 따라 최근의 부정적 투자 심리는 4분기 초에는 완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 NAND 공급 과잉 가능성에 따라 내년 상반기 메모리 시장 재조정 예상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Capa 분석 결과, 2008년 메모리 시장은 DRAM은 긍정적이나, NAND는 올 하반기 공급 측면의 전환에 따라 내년 상반기 공급 과잉 가능성이 있다. 다만 1) DRAM/NAND 간 균형적 공급 가능성, 2) 8인치 라인 매각/전환에 따른 긍정적 변수가 있다. 따라서 하반기 메모리 업체들의 의사 결정이 내년 상반기 메모리 시장의 조정 폭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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