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 이명진 사외이사 등 중도퇴임 입력2007.08.22 07:48 수정2007.08.22 07: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리인터내셔널은 22일 이명진, 김한승 사회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이들 사외이사의 임기 만료일은 오는 2010년 3월25일까지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세일하네'…개미군단 '11조' 줍줍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순매수한 주식이 26조원 규모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증시 추가 상승을 예상한 개인들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주가 변동성 확대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 2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3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