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 인도업체와 셋톱박스 3만대 공급협약 입력2007.08.17 11:38 수정2007.08.17 11: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리온은 17일 인도 위성방송사업자 디시(Dish) TV와 셋톱박스 3만1500대 공급협약(LOI)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2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3 국민연금 "개정상법 반하는 정관 변경, 강력 반대" 국민연금이 다가오는 주주총회 시즌에 기업이 상법 개정안 취지에 반하는 정관 변경을 시도하면 강력한 반대 의견을 내겠다고 밝혔다. 자본시장에서는 소액주주 보호 강화를 위해 제도 보완 필요성도 제기됐다.손협 국민연금 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