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8일) 한국토지신탁, 민영화 추진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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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8일 코스닥지수는 7.13포인트(0.89%) 오른 807.96으로 마감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HN이 이달 들어 가장 큰 폭인 4.37%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하나로텔레콤도 4.24% 상승,나흘째 강세를 보였다.
다음은 2분기 바닥을 지나 하반기 실적모멘텀이 강해질 것이란 전망에 2.9% 올랐다.
이화전기를 비롯 제룡산업 비츠로시스 비츠로테크 등 대북송전 관련주들은 남북정상회담 소식에 모처럼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지전자는 중국에 자원개발투자사를 설립키로 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그랜드백화점은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다는 공시에도 불구,12.67% 급등했다.
한국토지신탁은 민영화 추진 재료로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뛰는 강세를 보였으며 테크노세미켐은 하반기 긍정적 실적전망에 3.53% 올랐다.
8일 코스닥지수는 7.13포인트(0.89%) 오른 807.96으로 마감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HN이 이달 들어 가장 큰 폭인 4.37%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하나로텔레콤도 4.24% 상승,나흘째 강세를 보였다.
다음은 2분기 바닥을 지나 하반기 실적모멘텀이 강해질 것이란 전망에 2.9% 올랐다.
이화전기를 비롯 제룡산업 비츠로시스 비츠로테크 등 대북송전 관련주들은 남북정상회담 소식에 모처럼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지전자는 중국에 자원개발투자사를 설립키로 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그랜드백화점은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다는 공시에도 불구,12.67% 급등했다.
한국토지신탁은 민영화 추진 재료로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뛰는 강세를 보였으며 테크노세미켐은 하반기 긍정적 실적전망에 3.5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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