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일렉트론, 두아E&G 신주인수 투자협정 입력2007.08.07 09:23 수정2007.08.07 0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화일렉트론은 7일 인도네시아 반턴 주정부의 정유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프로젝트 원계약자인 두아E&G의 지분을 인수하기위한 투자협정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총 투자금액은 55억원 한도이며 최종 지분율은 40%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Today's Pick: "SK 자사주 소각, 결국 주가에 반영될 것"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n... 2 [속보] 코스피, 0.87% 상승 출발…5800선 회복 [속보] 코스피, 상승 출발…5800선 회복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우진비앤지, 작년 별도 영업이익 22억원…주식액면병합 추진 우진비앤지는 별도 기준 작년 연간으로 매출 302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4%와 100% 증가했다.국내 시장에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