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은 31일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0원짜리 보통주 1주를 500원짜리 보통주 10주로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분할 이후 삼진의 발행주식수는 60만주에서 600만주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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