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파생금융본부장에 유승덕 상무 임명 입력2007.06.25 09:30 수정2007.06.25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증권은 25일 파생금융본부 본부장으로 유승덕 상무를 신규 임명한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정수진 기자 selene2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트플래닛 “1만 비트코인 모은다”…AI데이터센터로 사업 확장 [코인터뷰] "비트플래닛은 단순한 비트코인 매집 기업이 아닙니다. 비트플래닛은 에너지를 미래 주요 자산으로 보고, 비트코인 채굴·AI 데이터센터 사업 등을 통해 실제 수익을 창출할 계획입니다."이성훈 비트플래닛 대표... 2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재무 개선·태양광 투자 확대" 한화솔루션이 약 2조4000억원 규모 자금조달에 나선다.한화솔루션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72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3 코스피, 종전 협상 줄다리기 속 5400선 후퇴…'터보퀀트' 충격에 삼전닉스 급락 코스피지수가 26일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세에 3% 넘게 급락해 5400선으로 밀렸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경계감이 짙어진 상황 속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