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美 멕시코만 유전·가스전 투자 결정 입력2007.06.20 10:37 수정2007.06.20 10: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아이에너지는 20일 미국 멕시코만 Galveston A-155 광구에 유전 및 가스전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예상투자금액은 171만2900불이며 탐사 및 개발 예정기간은 2008년 2월 말까지다.회사측은 유아이에너지의 지분율이 10%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닥 오늘도 오를까…레버리지 투자한 개미들 '발동동' [오늘장 미리보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코스피·코스닥지수 향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의지로 추가 랠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나 단기 고점 부담 등으로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날 것이란... 2 "SK하이닉스,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세 지속…목표가 상향"-한국 한국투자증권은 3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과 낸드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할 거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6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하이닉스의 직전 거래일 종가는 86만100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51... 3 '구조조정 고수' 소니 반등하나…"메모리 칩 비용 흡수 가능" [핫픽!해외주식] 지난해 급등했던 소니그룹 주가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게임 부문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지면서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TV 사업을 분리해 중국 TCL그룹이 주도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