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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상품] 은행 신용대출 : 신한은행 '엘리트론'‥공무원ㆍ교사 등 최고 1억원 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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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은 신용도가 높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엘리트론'으로 개인신용대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엘리트론은 공무원과 정부투자기관,초·중·고교 및 대학교 등 학교와 신한은행이 선정한 우량 기업 가운데 재직기간 6개월 이상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출 한도는 신청인의 소득 및 부채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일시상환 방식이나 원리금분할상환 방식으로 신청할 경우 최고 5000만원, 재직회사와 은행이 협약을 맺고 퇴직금을 신한은행으로 입금하기로 약정한 경우 최고 1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3개월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에다 1.5~3.0%포인트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된다.

    현재 연 6.57~8.07% 선이다.

    상환방법은 만기일시상환이나 원금균등분할상환,원금불균등분할상환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전문직이라면 신한은행의 'Tops 전문직 우대론'을 이용하면 된다.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고 3억원까지 무보증으로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의사 한의사 판·검사 법무사 손해사정인 등이다.

    대출기간은 1년 이내지만 거래내용에 따라 10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공무원의 경우 신한은행의 'Tops 공무원우대론'을 활용해볼 만하다.

    본인 퇴직금의 절반 범위 내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한은행은 최근 공무원우대론의 가산금리를 종전 0.90~1.50%에서 0.90~1.20%로 최고 금리를 0.3%포인트 인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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