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 크림슨 H&C에 경영권 양도 입력2007.05.28 14:28 수정2007.05.28 14: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창실업은 28일 최대주주 박 석씨와 특수관계인 4인의 보유주식 73만2108주(40.19%) 전량을 경영권과 함께 크림슨 H&C에게 195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시 튀어오른 '반도체 투톱'에..."코스피 6000 다시 넘길까" 기대 [오늘장 미리보기] 19일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재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증시가 다시 힘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간밤 중동 전쟁 격화로 국제 유가가 재상승하면서... 2 "LG에너지솔루션, ESS 배터리 매출이 전기차 추월할 것"-미래 미래에셋증권은 18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전기차용 배터리보다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지고 수익 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했다.&nb... 3 "S-Oil, 상반기 영업익 2.5조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9일 S-Oil에 대해 "올해 상반기에만 2조5000억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1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