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성광벤드 밸류에이션 부담-'중립'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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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증권은 15일 성광벤드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뛰어넘긴 했지만 최근의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최근 석달간 주가가 90% 가까이 올라 리스크 보상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JP는 "성광벤드의 펀더멘털이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해 주고 있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에 이러한 성장성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고 말했다.
1분기 실적이 자사 전망치와 컨센서스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올해와 내년 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1만4200원으로 올려잡았지만, 이는 현 주가보다 낮은 수준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최근 석달간 주가가 90% 가까이 올라 리스크 보상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JP는 "성광벤드의 펀더멘털이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해 주고 있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에 이러한 성장성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고 말했다.
1분기 실적이 자사 전망치와 컨센서스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올해와 내년 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1만4200원으로 올려잡았지만, 이는 현 주가보다 낮은 수준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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