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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 시황] (10일) C&우방 등 C&그룹株 동반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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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6.26포인트(0.39%) 오른 1599.68로 마감됐다.

    해외증시 강세 소식에 1600선을 돌파하며 출발한 지수는 장중 1616포인트까지 올랐지만 장 막판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져 1600선 아래로 밀렸다.

    옵션만기일을 맞아 프로그램 매수가 장중 2700억원가량 순매수를 보이면서 장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장 막판 프로그램 매물이 나오면서 전체 프로그램 매수는 1000억원 수준으로 줄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5.31%) 철강금속(2.87%) 운수장비(2.36%) 등은 올랐으나 의약품(-0.97%) 유통(-0.91%) 등은 약세였다.

    대형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포스코(3.66%) 현대중공업(3.55%) 등은 강세를 이어갔으나 삼성전자(-0.86%) SK텔레콤(-1.43%) 하이닉스(-1.69%) 신세계(-5.23%) 등은 하락했다.

    농심한화석화는 실적개선 기대감에 각각 6.47%,2.68% 올랐고 금호산업도 신용등급 상향조정 가능성에 7.57% 급등했다.

    C&상선 C&진도 C&우방 등 C&그룹 계열주들은 해외사업과 유전개발 재료로 모두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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