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원건설 최대주주 대한종합금융으로 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원건설은 지난 19일 최대주주가 기존 전윤수 회장의 아들 전동엽 군 외 8명에서 대한종합금융으로 바뀌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윤수 회장의 채무와 관련해 법원의 예탁주권매각 명령에 따라 성원건설 주식 중 266만3559주를 현금화하기 위해 증권계좌에서 출고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최대주주인 대한종합금융은 지난 90년대말에 파산한 회사로, 현재 예금보험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대한종합금융이 보유중인 성원건설지분은 34.06%(1209만2668주)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비만약 시장 100조 전망에 제약·바이오 '묻지마 탑승'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100조원 규모로 커진다는 장밋빛 전망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너도나도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일부 기업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r...

    3. 3

      타이거리서치 "아시아 가상자산, '크립토 큐리어스' 유입이 성장 변수"

      아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기관 중심으로 성장하는 반면, 리테일 투자자 유입은 둔화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