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내수시장 TV 매출 1조…지난해 4분기 연속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TV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1966년 처음 TV사업에 진출해 같은 해 6억원을 벌어들인 지 40년 만의 일이다.

    세탁기 냉장고 등을 포함해 국내 가전제품이 내수 매출 1조원을 넘어선 건 LG전자 TV가 처음이다.

    LG전자는 한국시장에서 지난해 1분기부터 4분기 연속 TV 매출 1위 자리를 지켰다.

    LG전자 삼성전자 등 국내 TV업체들이 지난달 3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TV 완제품 판매를 통해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1조63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LG전자는 TV 전체 매출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LCD TV,PDP TV 등 평판 TV 판매량이 전년보다 3배 가까이 늘었던 게 매출 1조원 돌파를 가능케 했다고 설명했다.

    유창재 기자 yoo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에 소비심리 '뚝'…비상계엄 이후 최대 낙폭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경제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심리지수가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했던 2024년 1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

    2. 2

      이랜드파크,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세 번째 회원에 이대호 전 야구선수 위촉

      이랜드파크는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를 자사 기부자클럽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의 세 번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위촉식은 지난 24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지운 이랜드파크 대표이...

    3. 3

      '액티브X의 그림자' 아른거리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 논쟁 [한경 코알라]

      코인, 알고 투자하라!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에 실린 기사입니다.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