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프리미엄 요구르트 출시 입력2007.03.27 18:14 수정2007.03.28 11: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우유가 무화과를 원료로 한 프리미엄 요구르트 '지중해의 아침'을 내놓았다.이 제품은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고 다량의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소화 촉진과 변비 해소에 좋으며,올리브 잎이 들어가 혈액 순환과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다고.가격은 500ml 한 병에 395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