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상선, 789억 규모 유연탄 운송 계약 체결 입력2007.03.14 14:53 수정2007.03.14 14: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상선은 14일 한국서부발전과 788억9700만원 규모의 화력발전용 호주산 유연탄 총 650만톤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0.1%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12년 4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전쟁 끝나도 국제유가 급락 안 해"…지금 담을 주식은?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증권가 전문가들은 전쟁 종료 후에도 단기간에 국제 유가가 전쟁 발생 이전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은 작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국제 유가가 고... 2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3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