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코드 "제노프라 인수 안 한다" 입력2007.02.27 11:14 수정2007.02.27 1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라이프코드는 27일 제노프라 인수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재공시를 통해 "이달 20일 실사 완료 후 씨오텍과 협의한 결과, 최종적으로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제노프라와 상호 기술 공동개발 및 관련 임상실험 대행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키로 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분산투자의 역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상훈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전략팀... 2 'AI 신기술' 위협에…고수들, 삼전은 팔고 닉스는 쓸어 담았다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코스피가 급락하고 있는 26일 오전,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은 SK하이닉스를 집중매수하는 ... 3 [속보] 코스피, 장중 낙폭 2%대로 확대…5500선 아래로 코스피지수가 26일 장중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세에 2% 넘게 낙폭을 확대하면서 5500선마저 내줬다.이날 오전 11시2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56.39포인트(2.77%) 내린 5485.82를 나타내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