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시황] (26일) 삼성엔지니어링, 외국인 매수로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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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코스피 지수는 0.15포인트(0.01%) 오른 1470.03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 연속 상승이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 하락과 유가상승 소식에 장 내내 약세가 이어졌지만 장 막판 소폭 반등했다.
업종별로는 보험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무더기 신고가를 기록하며 3.75% 급등했으며 대형 제약사 주가가 급등한 데 따라 의약품 업종도 1.58% 상승했다.
기계 유통 운수 증권업종 등도 올랐다.
반면 전기전자 통신업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는 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기업은행 삼성화재 등 금융주가 동반상승했고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가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 포스코 한국전력 등은 하락했다.
개별종목 가운데는 고려아연이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6.76% 급등했으며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진 삼성엔지니어링도 5.53% 오르며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 지난 주말 액면분할을 결정한 CKF는 8.64% 급등했으며 삼호개발과 쌍용은 나란히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은 감자 우려로 동반 하한가를 기록했다.
사흘 연속 상승이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 하락과 유가상승 소식에 장 내내 약세가 이어졌지만 장 막판 소폭 반등했다.
업종별로는 보험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무더기 신고가를 기록하며 3.75% 급등했으며 대형 제약사 주가가 급등한 데 따라 의약품 업종도 1.58% 상승했다.
기계 유통 운수 증권업종 등도 올랐다.
반면 전기전자 통신업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는 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기업은행 삼성화재 등 금융주가 동반상승했고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가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 포스코 한국전력 등은 하락했다.
개별종목 가운데는 고려아연이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6.76% 급등했으며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진 삼성엔지니어링도 5.53% 오르며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 지난 주말 액면분할을 결정한 CKF는 8.64% 급등했으며 삼호개발과 쌍용은 나란히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은 감자 우려로 동반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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