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 195억 규모 DMB모듈 공급계약 입력2007.02.15 09:58 수정2007.02.15 0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프리샛은 이더피아와 195억3600만원 규모의 실시간 교통정보 수신(TPEG)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DMB모듈(FSM-820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1.6%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08년 2월 14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카본, 美 진출 기대감이 재평가 이끌 것…목표가↑"-SK SK증권은 25일 한국카본에 대해 ‘미국 번영 및 안보를 위한 조선 및 항만 인프라 법안’(SHIPS Act)이 승인된 뒤 미국 진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멀티플을 확장시킬... 2 "'20만 전자'도 싸다"…육천피 달성 청신호 [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가 '육천피'까지 단 30.36포인트를 남겨뒀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 만큼 육천피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인공지능(AI) 공포를 불러왔던 앤트로픽이 일... 3 "한국전력, 해외 원전 시장 진출로 주가 재평가될 것…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5일 한국전력에 대해 원자력발전 사업 가치가 아직 주가에 모두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8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