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브리프] 한미약품 ; 강원랜드 ; 삼천리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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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지난해 매출은 4222억원으로 12.1% 늘어나며 유한양행을 제치고 제약업계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익은 다소 부진했다.
영업이익이 525억원으로 한 해 전보다 11.1% 증가했지만 시장예상치에 약간 못 미쳤다.
순이익도 67.6%나 급증했지만 예상을 소폭 하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랜드=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1.0% 줄어든 686억6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인 850억원 선에 못 미치는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30.0% 늘어난 607억5200만원,매출은 27.9% 증가한 2441억5700만원을 기록했다.
◆삼천리자전거=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5.8% 증가한 50억원을 달성했다.
순이익도 45억원으로 47.9% 급증했다.
매출은 5.9% 성장한 652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사옥과 토지를 매각해 59억원의 영업외수익이 발생했으며 원가관리에 힘써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백광엽·정현영 기자 kecorep@hankyung.com
하지만 이익은 다소 부진했다.
영업이익이 525억원으로 한 해 전보다 11.1% 증가했지만 시장예상치에 약간 못 미쳤다.
순이익도 67.6%나 급증했지만 예상을 소폭 하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랜드=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1.0% 줄어든 686억6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인 850억원 선에 못 미치는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30.0% 늘어난 607억5200만원,매출은 27.9% 증가한 2441억5700만원을 기록했다.
◆삼천리자전거=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5.8% 증가한 50억원을 달성했다.
순이익도 45억원으로 47.9% 급증했다.
매출은 5.9% 성장한 652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사옥과 토지를 매각해 59억원의 영업외수익이 발생했으며 원가관리에 힘써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백광엽·정현영 기자 kecor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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