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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1월18일~2007년 1월24일) 서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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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가이아씨앤아이(김운용·50·경영전략신규사업개발) 삼성동 14의3 대림아크로텔 732호
    ▷건축사사무소아크로스(홍석균·50·건축설계) 수서동 724로즈테일빌딩 1715호
    ▷국민투자컨설팅(김종규·100·국공채매매) 명동 1가 7의1 태흥빌딩
    ▷굿모닝자산관리(장재훈·200·금융컨설팅) 여의도동 44의36 센터빌딩 17층
    ▷그리고꿈꾸다(박정인·50·광고제작) 신사동 628의34
    ▷그린포커스(김정·30·부동산매매) 신정동 321의6 목동 센트럴프라자1409호
    ▷금녕산업개발(김정배·50·건축폐자재) 세곡동 20의8
    ▷네이쳐스서플리먼트인터내셔널코리아(최형진·510·교육서비스) 역삼동 827의27 지희빌딩 7층
    ▷노블레스지케이(김봉수·20·특허기술연구) 가락동 99의1 밀리아나1차806
    ▷대성에이텍스(황기동·50·건물종합관리) 도화동 553마스터즈타워911호
    ▷대신애드컴(김윤희·50·광고물제작) 필동 1가 21의2 대덕빌딩 지하
    ▷대지라인(임중섭·100·부동산컨설팅) 응암동 111의1 송원오피스텔 402호
    ▷두꺼비디엔씨(문장순·50·국내외자본시장) 역삼동 702의13 성지하이츠1차1413호
    ▷두정남양제일차(한성근·50·디유플러스(주)대출) 을지로 2가 181
    ▷디알글로벌(안운호·50·연극영화음악) 논현동 61의91 3층
    ▷디앤에스캐피탈(김의순·200·기업인수합병중개) 서초동 1337의20 대륭서초타워3층
    ▷딜렉(주은숙·50·첨단산업단지조성분양) 도화동 37진도빌딩 1006호
    ▷레드에이스(정현호·300·기업매매) 대치동 889의5 샹제리제센터611호
    ▷렉스김잉글리쉬(이슈미·300·학원경영) 대치동 987의16 구 공빌딩 4층
    ▷로얄씨네마가든(신옥순·120·영화수입제작) 도화동 559마포트라팰리스에이동 2705호
    ▷로얄엘앤피(최병섭·1000·관광숙박시설) 역삼동 838의11 미진빌딩 2층
    ▷리메인(민태홍·95·공연제작) 여의도동 13
    ▷리오소닉(유인규·50·영사기설치) 한강로2가 51의1 두원빌딩 5층
    ▷리즈네트워크(이형근·100·병의원경영관리) 삼성동 141의33 리치타워1501
    ▷리치올플러스(최의근·50·프랜차이즈) 역삼동 696의17 선일빌딩 6층
    ▷리토커뮤니케이션스(권시형·200·스포츠마케팅) 여의도동 13진미파라곤227호
    ▷마법사엔터테인먼트(오현주·50·영상컨텐츠제작) 서초동 1338의20 현대렉시온716호
    ▷맥킨지아카데미(허정윤·495·학원사업) 신사동 570의5 신사빌딩 4층
    ▷메이크딜에셋(김병진·200·재무금융자문) 신사동 600의2 동 신빌딩 3층
    ▷메타플러스(박정란·50·주택분양) 잠원동 41의10 대한교과서빌딩 3층
    ▷모피어스(김태훈·50·연예인공인매니지먼트) 논현동 60의9 삼화빌딩 6층
    ▷문지문화원(이인성·100·문학예술프로젝트기획) 동교동 184의24 호평빌딩 2층
    ▷미디어컨버전스리서치(현대원·50·미디어영상물) 도화동 555한화오벨리스크오피스텔 2307호
    ▷미래와아름다운터(박완서·50·부동산매매) 대치동 891의50 4층
    ▷미래잡하나로(이성호·100·인력공급) 영등포동 1가 618의19 0 3층
    ▷미백산업(박선남·2000·국내외골프장건설) 논현동 228의6 성우빌딩 4층 402호
    ▷미진파워(김옥진·100·내외국적선승선외국선원모집) 상도동 204의74
    ▷바움하우스(박재형·50·부동산컨설팅) 대치동 891의6 테헤란로대우아이빌305호
    ▷발츠(김춘희·50·광고업) 성수1가 2동 13의12 리버하우스비-613
    ▷범용종합건설(박성철·500·주택신축판매) 신림동 10의63 1동 현빌딩 401호
    ▷법인연구소(조대성·10·기업경영컨설팅) 삼성동 78의3 원일빌딩 4층 2호
    ▷베델에프앤아이(허준·50·부동산개발) 역삼동 629의3 겸산빌딩 2층
    ▷보드레스(임옥례·50·지하매장물발굴) 봉천동 870의13 신원메트로빌904호
    ▷부강프로젝트(강귀식·100·사업서비스) 동교동 155의27 홍익인간오피스텔 1101호
    ▷브레네더(안선규·300·건물신축분양) 응암동 84의9 3층
    ▷블랙앤베어스(윤용오·100·스포츠시설설계) 서초동 1649의4 서원빌딩 202
    ▷블루밍랜드(박찬화·50·부동산매매) 서초동 1316팔래스오피스텔 801호
    ▷블리스하우스(현은정·50·프랜차이즈) 서초동 1542의1 동일하이빌102동 901호
    ▷비비드포인트(정주연·100·산업디자인) 신사동 545의11 어반빌딩 4층
    ▷비에이에이이앤디(김정은·50·영화음반기획) 청담동 99의3 가 당빌딩 3층
    ▷비욘아이앤씨(이원우·50·프랜차이즈) 성수2가 1동 277의58 성수빌딩 3층
    ▷뿌리방송(송준형·550·위성방송프로그램) 신수동 180의1
    ▷산유바이오(구 학성·50·환경폐기물리사이클) 여의도동 44의35 제일빌딩 701호
    ▷삼별프로젝트(유광균·50·수산업협동 조합중앙회) 여의도동 36의3
    ▷삼봉원(장윤구 ·520·마아케팅컨설팅) 서초동 1337의2 현대골든텔 1408
    ▷삼영기획(이우신·50·연애인매니지먼트) 구 의동 631의1 현대프라임14-401
    ▷삼정에스피케이(신영섭·50·상품권판매) 삼성동 143의17 삼성오피스텔 203호
    ▷상영알엔지(황진순·50·골프실내연습장) 신정동 324의7 대림아크로텔 제지1층 제101호
    ▷생각을그리는아이(최종옥·50·교육서비스) 서초동 1355의17 서초디오빌421호
    ▷성보종합자산관리(장미숙·10·보험관련서비스) 충정로2가 2의2 충정빌딩 11층
    ▷세븐럭코리아(최문성·1000·카지노슬롯머신) 삼성동 159오크우드프리미어코엑스센터
    ▷세빅지인(송수희·100·친환경에너지사업) 역삼동 839의9
    ▷세창비젼이십일(김연희·50·부동산분양대행) 도화동 541
    ▷스마일컨설팅(임미숙·50·부동산컨설팅) 잠실동 186의14
    ▷스카이랜씨에이(최선희·50·개발사업) 태평로1가 84서울파이낸스센터21층
    ▷스캇이스트필름(엄스캇(미국)·50·텔 레비젼라디오CF) 논현동 30의6
    ▷스타피엠어드바이저스(허영래·50·사업경영) 성내동 455의2 덕창빌딩 2층
    ▷스페셜티 랲 솔루션(이영태·100·의약품효능효과) 역삼동 738의43 삼화빌딩 103호
    ▷시온디앤씨(한재수·50·부동산매매) 신림동 1637의29
    ▷신화에프앤이(박재영·50·가맹점영업) 풍납동 237의22 신화빌딩 2층
    ▷썬스에이치(김정출·50·경영컨설팅) 양재동 111남경빌딩 3층
    ▷쓰리피오(탁현진·50·광고방송) 논현동 64 3층
    ▷씨에스건축디자인(차창근·50·종합레저시설) 서초동 1316의31
    ▷씽크앤컴(이상문·50·광고대행) 삼성동 146의22 유승빌딩 503호
    ▷아시아소음진동 연구소(이출재·100·소음진동 컨설팅) 공덕동 456르네상스타워1204호
    ▷아이엔에스엠에이치(정광석·10·보험대리점) 신설동 98의32 교보재단빌딩
    ▷아이웍스그래픽스(이석진·100·컴퓨터그래픽) 신사동 533의3 위드빌딩 6층
    ▷아퀴나스(이영순·50·음악학원) 신수동 89의6 서광빌딩 3층
    ▷아트앤브릿지(김동 식·50·행사대행) 서교동 463의28 303호
    ▷안다커뮤니케이션(박세진·130·유무선광고) 역삼동 707의38 테헤란오피스516
    ▷야베스에듀(조종현·50·인터넷영어교육) 연남동 257의20 5층
    ▷엄앤정(이창순·50·국제시외이동전화) 성내동 446의22 설악빌딩 2층
    ▷에너지관리기술(심수섭·280·에너지관리진단) 서초동 1515의1
    ▷에드텍커뮤니케이션(윤찬구·50·광고기획) 도곡동 467의19 현대비젼21 814호
    ▷에레츠캐슬(김경진·50·자산양수양도) 을지로 2가 181
    ▷에스디파크(김선희·100·간판광고물제작) 신사동 514의4 은석빌딩 302호
    ▷에스에이치피알씨(최종훈·50·홍보광고대행) 염리동 173의29 하나프라자빌딩 4층
    ▷에스지커리어(반재원·100·사업지원서비스) 당산동 5가 1의15 4 3층
    ▷에이앤씨디자인(이선미·50·인테리어디자인) 대치동 890의59 선릉역롯데골드로즈2차1307호
    ▷에이파이낸스(유정희·50·대부업) 흥인동 3의4 우일타운빌딩 5층
    ▷엔터테인먼트성(김영신·50·엔터테인먼트) 논현동 70의6 트리스빌딩 7층
    ▷엘앤씨바이오(최형석·200·실험기자재) 서초동 1446의11 현대슈퍼빌오피스텔 1201호
    ▷엘에스인베스트파트너스(김용선·50·경영자문) 하월곡동 222두산위브(아) 107의70 2
    ▷엠알컴(조윤호·50·광고홍보대행) 동교동 159의6 파라다이스텔 1301호
    ▷엠엑스에프엠(함형강·60·국내외기업투자) 역삼동 702의10 아남타워1610호
    ▷엠젠뱅크(신동 민·50·상품권제작) 양평동 3가 46이앤씨드림타워602호
    ▷오케이애드오션(박기순·50·광고대행서비스) 서초동 1601의1 서초브이샤르망8층
    ▷와이앤비케이엘(김용범·50·자동차운전학원운영) 구 의동 546의4 테크노마트19층 10호
    ▷와이에이치엔터테인먼트(양정승·100·연예인대리에이젠시) 역삼동 605의7 재진빌딩
    ▷우향이앤씨(강창국·50·토목설계) 포이동 232의3 상화빌딩 604호
    ▷웅지컨설팅(서계원·50·부동산컨설팅) 역삼동 826의35 태영빌딩 502호
    ▷웰코컴퍼니(김종권·50·프랜차이즈) 구 의동 220의15
    ▷위스프라자(홍영훈·50·보험대리) 수송동 58두산위브파빌리온4층 407호
    ▷유가드(백종갑·100·신변보호) 신설동 101의7 동화빌딩 303호
    ▷유비인포텍(이의철·10·무선인식장비개발) 논현동 193의8 401
    ▷유앤정장학(유상근·100·장학지원) 대림동 700의1
    ▷유콘드림(김갑용·200·유비쿼터스정보통신) 충정로2가 8의2
    ▷이비해피(이명재·50·광고업무대행) 삼전동 182의14 그나라빌딩
    ▷이알아이씨손해보험중개(안효채·100·보험중개) 태평로2가 69의5 삼정빌딩 601호
    ▷이어도아이엔비(박영옥·100·프랜차이즈가맹점) 길동 378의6 길빌딩 507호
    ▷이엘비라이팅(황대영·50·건설도매) 방배동 437의22 산호빌딩 2층
    ▷인스비에이(유석자·10·생명보험) 중림동 202새마을금고빌딩 3층
    ▷인스에드(장기섭·10·보험대리) 한강로2가 77의2 4층
    ▷인스웨이엠씨(김경숙·50·보험대리) 을지로 1가 32효덕빌딩 302호
    ▷인정시네마(곽명숙·150·영화제작) 대치동 898의18 2층
    ▷자우월드뮤비(용덕중·50·실시간동 영상) 역삼동 779의2 역선빌딩 4층
    ▷자이언트피쉬인베스트먼트바이저스(서준모·50·경영재무금융컨설팅) 대치동 889의56 더나인1001호
    ▷제이디아이파트너스(장동인(미국)·50·컨설팅) 여의도동 24두레빌딩 5층
    ▷제이알케이어소시에이치(김주령·50·도시계획설계) 삼청동 63의18
    ▷좋은풍경(이대중·50·분양대행) 여의도동 44의37 아일렉스타워빌딩 401호
    ▷지네딘(박흥식·50·영화영상물개발) 서교동 465의4
    ▷지디골프(양희진·60·기업골프마케팅) 장충동 1가 62의35 종이나라빌딩 2층
    ▷지에프아이코리아외국환중개(최연희·5000·외국환거래) 세종로139동아미디어센터빌딩 18층
    ▷지팸피엔에스(양용선·50·정유석유화학공장) 구로동 235한신아이티타워805호
    ▷지플랜커뮤니케이션즈(이광렬·50·광고대행) 동교동 165의8 엘지팰리스빌딩 1921호
    ▷진주더블파크제일차(장병문·50·드럼주택건설(주) 대출) 을지로 1가 101의1
    ▷참세상사람들(김필연·100·부동산컨설팅) 역삼동 676삼부빌딩 14층
    ▷창우피엠씨(조성철·50·호텔 운영경영) 역삼동 824의11 한라클래식1304호
    ▷천상낙원(신대종·20·부동산중개) 월계동 496의77 101호
    ▷청익피앤씨(조민경·10·부동산개발) 역삼동 614의22 1층
    ▷칠구 사이티브이(남세헌·100·관혼상례) 여의도동 26의3 동화홀딩스10층
    ▷칠도(김철환·50·부동산매매) 논현동 203의1 거평타운616호
    ▷카리스커뮤니케이션즈(양윤미·50·국내외전시대행) 서교동 395의15 0엠마오빌2층
    ▷케이레포츠아카데미(최원호·10·레져업) 한강로2가 15의2 나진18동 가열220호
    ▷케이엘씨홀딩스(옥정혁·50·금융투자) 여의도동 45의11 주택건설회관6층
    ▷케이엠애드컴(배평식·50·광고업) 방배동 830의3 101호
    ▷케이피지파트너스(김두호·100·기업간인수합병중개) 여의도동 25의4 신송빌딩 10층
    ▷코드원인터내셔날(임국현·100·신변보호) 역삼동 702의10 아남타운1614호
    ▷큐빛에너지(장영동 ·50·연료전지신재생에너지개발) 대치동 889의9 샹제리제센터에이동 1713호
    ▷크로스비즈(박광회·50·소기업자종합물품임대) 여의도동 45의11 주택건설회관6층
    ▷타워리츠(이운희·50·부동산시행) 대치동 500센트럴500 127호
    ▷타이키(장재웅·50·소규모회사인큐베이팅) 도곡동 414의4 성보빌딩 301호
    ▷탑크린스페이스(구본희·50·청소용역) 당산동 2가 16의1 대우메종리브르아파트2동 상가205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최병민·50·연예메니지먼트) 논현동 216의2 하림빌딩 402호
    ▷탑플레이스건설(김용우·100·부동산임대) 응암동 118의62 101호
    ▷토담캐쉬(우종호·200·대부업) 서초동 1553의13 영암빌딩 2층
    ▷투애니원개발(신동철·50·부동산중개) 대치동 943의24 신안메트로칸오피스텔 1713호
    ▷트라이그램(노범석·120·경영마케팅) 삼성동 147의1 신호빌딩 2층
    ▷티씨스튜디오(최진욱·50·부동산개발) 방배동 1024의6 삼원빌딩
    ▷티피에스컴퍼니(김현철·50·영화기획) 반포동 66의1 코웰빌딩 6층
    ▷파로호랜드(박효선·50·콘도스포츠센터골프장회원권) 삼성동 164의3 광성빌딩 6층
    ▷퍼시픽에듀(조중현·50·유학알선영어연수) 구로동 110의4 두산에버스타워7층 702호
    ▷포애그컨설팅(최윤상·100·기업경영구조) 한강로3가 16의49 삼구 빌딩 1205
    ▷폴리틴(이동 원·100·인터넷외국어교육서비스) 도곡동 467의24 우성캐릭터199오피스텔 1912호
    ▷푸른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이봉연·50·건축설계) 수유동 188의7 대광빌딩 303호
    ▷퓨어컴퍼니(강수진·50·홍보대행) 신사동 643의20
    ▷프라타너스커뮤니케이션(김영배·50·광고대행) 역삼동 619의3 5층
    ▷플랜디엠에스(김태은·100·디자인개발) 중림동 355브란운스톤서울101의33 01
    ▷플렉엠(최한웅·50·디자인기획) 삼성동 140의3 선릉아크로텔 804호
    ▷하나휴먼링크(강준호·100·근로자파견) 역삼동 746의9 명진빌딩 2층
    ▷한국기록문화연구소(이상윤·62·영상기록물기획) 논현동 61의12 지하1층
    ▷한국독서진흥원(김미선·100·영상스트리밍기술) 신사동 556의20 상현빌딩 2층
    ▷한국연합의전이행보증(신근영·50·장례토탈서비스) 여의도동 43의3 홍우빌딩 708호
    ▷한라오엠에스(허병두·200·폐기물소각) 가락동 174의14
    ▷한신휴먼컨설팅(김형무·36·용역파견도급) 역삼동 703의23 휘닉스빌딩 제8층 801호
    ▷허브시네마(윤석준·100·영화영상물) 수서동 716사이룩스동 관520호
    ▷허브에셋파트너스(정주현·10·사업타당성분석) 서초동 1699의8 법률센터1-405호
    ▷현대지식산업연구원(권민중·50·국내외경제동 향분석) 양재동 256의5 3층
    ▷호스맨회의서울(하가마다요시히꼬(일본)·50·레저스포츠예능) 연희동 340의29 샬롬카운티204호
    ▷효문도시개발(임지우·50·해외부동산개발) 쌍문동 484의4
    ▷효원파이낸스(윤영수·50·할부금융) 가락동 99의5
    ▷휴먼코드(윤상현·100·신변보호) 신사동 528의4 화인빌딩 4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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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적자' 꼬리표 뗐다…컬리, 첫 흑자 비결 알고 보니

      ‘만년적자’ 꼬리표를 뗀 장보기 플랫폼 컬리가 늘어난 유료 회원을 기반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장기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N마트 입점과 평균 구매금액이 큰 유료 회원의 확대, 포장·판관비용 등 축소 등에 힘입어 원가율을 60%대 중반으로 낮췄다. 패션·리빙 분야 상품도 꾸준히 늘리며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규모의 경제’ 실현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원가율은 66.7%였다. 2021년 81.2%에 달하던 원가율은 2022년 72.4%, 2023년 70.3%, 2024년 68.2%, 지난해 66.7%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컬리의 유료 회원이 크게 늘면서 전반적인 ‘바잉파워’가 높아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컬리의 유료 회원인 ‘컬리멤버스’ 수는 2023년 말 30만명에서 2024년 말 80만명, 지난해 말 기준 140만명으로 2년 새 4배 이상 늘었다.컬리의 직매입 비중은 전체 취급 상품의 90%에 달한다. 매출원가의 대부분이 상품 매입 원가다. 이용자가 늘면 거래액이 증가하고, 컬리의 구매력이 더 커진다. 그만큼 매입 단가는 낮아진다. 네이버와 협업해 작년 9월 선보인 ‘컬리N마트’도 외형 확대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월평균 거래액은 매달 50% 이상 증가해 전체 거래액 증가에 기여했다.유료 회원이 늘면서 1인당 구매 금액도 과거 대비 커졌다. 컬리 관계자는 “현재 컬리 회원의 1회당 평균 구매금액은 일반회원 무료배송 기준인 4만원을 크게 웃돈다”며 “유료 회원 확대와 N마트 도입으로 거래액이 늘며 수익성이 개선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새는 돈’도 줄였다. 컬리의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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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국내에는 히트펌프 보급 확대, 열에너지 보급 정책 등 전전화 가속화와 함께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에너지 정책이 강화돼 도시가스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날 총회에서 도시가스협회 회원사들은 송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또 협회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5대 전략 방향과 11개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5대 전략 방향은 △에너지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연구 및 지원 강화 △도시가스산업의 혁신 성장과 사회적 책임 경영 실현 △에너지전환 및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 성장기반 마련 △미래지향적 선진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회원사 지원 및 대외협력 강화 등이다.송 회장은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도시가스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도시가스는 국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필수 에너지”라며 “도시가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안전관리 규제 합리화와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으로 미래지향적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도 강화겠다”고 덧붙였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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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10년·10만 마일'의 기적…회고록으로 부활한 'MK 리더십'

      1998년 현대자동차가 맞닥뜨린 미국 시장은 유독 추웠다. 1988년 26만 대에 달한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9만 대로 떨어지면서다. 당시만 해도 ‘현대차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잦은 고장으로 고객 원성이 극에 달해 철수설까지 돌 정도였다.‘10년·10만 마일 무상 보증 수리’.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미국 시장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던진 반전 카드였다. 글로벌 1위 일본 도요타가 5년·6만 마일을 보장하던 때다. 경쟁사들은 “보증 비용에 짓눌려 파산할 것”이라고 비웃었다. 하지만 이 승부수는 현대차를 ‘불신’에서 ‘신뢰’의 상징으로 탈바꿈시킨 결정적 계기가 됐다.◇정 명예회장 생애·경영철학 집대성20일 범현대가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정 명예회장의 생애와 경영 철학을 집대성한 첫 회고록을 발간한다. 1998년 기아 인수부터 2005년 미국 앨라배마 공장 준공까지 ‘품질경영’으로 요약되는 그룹의 글로벌 도약사가 생생하게 담길 전망이다. 위기 때마다 빛을 본 정 명예회장의 ‘위기 극복 DNA’를 계승해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내년은 현대차그룹 창립 60주년을 맞는 해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맞춰 정 명예회장의 첫 회고록 편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정 명예회장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회고록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무 총괄은 언론인 출신인 이장규 현대차·기아 사사 편찬태스크포스(TF) 고문이 맡았다. 실무팀은 정 명예회장의 측근과 전·현직 임원을 심층 인터뷰하며 정 명예회장의 생애를 정밀하게 복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고록은 내년 12월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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