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코프 "주가 급락 사유 없다" 입력2007.01.25 14:40 수정2007.01.25 14: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디코프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근 주가급락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다만, 신규사업인 바이오에탄올 사업이 11월말 본계약 체결후 인도네시아 중앙정부 승인이 완료되어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반도체 대장주 덕에 5900선↑...'20만전자·100만닉스' [HK영상]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5% 넘게 급등하며 5900선을 회복했습니다.1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4.55포인트, 5.04% 오른 5925.03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2 [포토] 삼성전자 주총에서 인사말 하는 전영현 부회장 18일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日 은행들, ‘US스틸 인수’ 일본제철에 8조4000억원 대출 일본 정부와 민간 은행들이 미국 철강기업 US스틸을 인수한 일본제철에 9000억엔(약 8조4000억원)을 대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 산하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