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 지난해 영업익 51억..전년比 27%↑ 입력2007.01.23 14:43 수정2007.01.23 14: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팬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51억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7.9% 늘었다고 공시했다.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62억3200만원과 38억6000만원으로 6.5%와 49%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회사측은 "드라마 매출 증가와 제작 원가절감으로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이 늘었다"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RIA에도 짐 안 쌌다"…서학개미 '요지부동'인 이유 알고 보니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편에 걸... 2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임박…자사주 많은 종목은 [분석+] 세 번째 상법 개정이 임박했다.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의무 소각이 골자다. 국회 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본회의를 열고 통과시킬 계획이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 3 [단독] 2030 vs 4050 부동산 격차 '역대 최대' 2030세대와 4050세대의 부동산 자산 격차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