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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제지 올해 실적 개선될 것" 우리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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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은 23일 한국제지의 올해 실적이 작년에 비해 개선될 것이나 실적호전 기대가 이미 현재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돼 있다고 판단했다.

    우리투자 윤효진 연구원은 “판매단가 하락과 원재료 가격 상승의 이중고 때문에 4분기 실적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작년에 비해 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5.7% 오른 4007억원, 영업이익은 180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돼 있고 높은 펄프가격은 지속적으로 원가에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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