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이치앤티,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성장 수혜주 - 키움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키움증권은 22일 에이치앤티를 삼성전자 스토리지사업부 성장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제시했다.

    키움 김병기, 김성인 연구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HSA를 제조하는 업체로, 삼성전자 내에서 점유율 25% 이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 HDD 산업은 PC 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PMP, MP3P 등으로 적용범위가 확대돼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게다가 매출 규모나 실적의 안정성에 비해 주가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15.2%와 42.4% 늘어난 1909억원과 113억원을 예상했다.

    오전 10시11분 현재 에이치앤티 주가는 전일대비 1.4% 오른 7710원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2. 2

      "저PBR주 집중 관리"…한신공영·티케이케미칼 급등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던 최하위권 종목들이 일제히 뛰었다. PBR이 1배 미만이면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에 못 미칠 정도로 저평가돼 ...

    3. 3

      코스닥 대장주 된 삼천당제약

      이달 초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4위이던 삼천당제약이 20일 코스닥 대장주로 단숨에 올라섰다. 이 회사가 전날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계획(CTA)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