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성장 지속할 듯 ‘매수’ … 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12일 지난 4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난 포스코에 대해 적정주가 34만4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포스코가 발표한 4분기 매출은 5조4095억원, 영업이익은 1조966억원. 현대증권은 당초 예상 실적 추정치보다 약간 낮았지만 지분법 이익 등의 증가로 순이익은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박상규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는 올해도 자사주 매입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하고, 해외 사업 및 파이넥스(FINEX) 기술 상용화 등 긍정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어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증권사가 내 주식 다 팔았어요"…금감원, '반대매매 주의보'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주가가 오르기 직전 증권사가 갑자기 제 주식을 팔았습니다. 장기보유를 하려던 종목인데 증권사가 파는 바람에 손실이 커졌습니다." A씨는 최근 개장 시점에 증권사가 자신의 보유 주식을 대거 매도한 것을 확인...

    3. 3

      키움증권, 국내 주식 선물 거래 고객 대상 이벤트

      키움증권은 국내 주식선물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국내 선물·옵션 거래 수수료 할인 쿠폰 등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고 23일 밝혔다.우선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 개별주식 선물을 처음 거래한 고객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