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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뱀, KBS '해신'의 강일수 감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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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제작업체인 초록뱀미디어는 3일 ‘태조왕건’, ‘해신’ 등을 연출한 강일수 감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일수 감독은 앞으로 초록뱀이 제작하는 드라마 50회분을 연출하게 된다.이로써 초록뱀은 ‘청춘의 덫’, ‘M’의 ‘정세호’ 감독, ‘해피투게더’, ‘피아노’의 ‘오종록’ 감독,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감독, ‘순풍산부인과’의 ‘김병욱’ 감독과 더불어 최고의 연출진을 확보하게 됐다.

    강일수 감독은 지난 91년 KBS에 입사한 이후 15년 동안 방송 드라마 PD로 활동하며 ‘태조왕건’ 등의 드라마를 만들었다.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강일수 감독과 함께 ‘주몽’에 이은 또 하나의 대작사극을 준비 중에 있다”며 “이르면 하반기 안방에서 시청자와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초록뱀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주몽’을 비롯,‘거침없이 하이킥’,케세라세라(가제·3월 방영 예정) 등을 제작 중이다.
    초록뱀, KBS '해신'의 강일수 감독 영입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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