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 이웃속으로] GS그룹 이웃돕기성금 30억 기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S그룹(회장 허창수)은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GS그룹은 이와 함께 GS칼텍스 등 계열사별로 매칭그랜트 등을 통해 불우이웃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GS칼텍스는 특별 주문 제작한 1GB USB 판매를 통해 수익금 3억5000만원을 국제 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에 기부한다.

    GS홈쇼핑은 결손가정 아동 등의 악기 레슨과 음악 공연 관람 등 문화활동 지원에 나서고 GS건설은 임직원들이 독거 노인,소년소녀가장 관련 시설을 찾아가 쌀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TSMC,메모리 대란속 1·2월 매출 30%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

    2. 2

      엔비디아, 오픈 AI 출신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에 투자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

    3. 3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