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주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展'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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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사가 서울시립미술관,벨기에 왕립미술관과 공동 주최하는 '초현실주의 거장,르네 마그리트전'이 19일 오후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막됐다.
개막식 후 찰리 허스코비치 마그리트재단 이사장이 관람객들에게 마그리트의 작품 '보이지 않는 선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리지널 유화와 드로잉,판화,사진 등 270여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단일 작가를 주제로 한 전시회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로 내년 4월1일까지 이어진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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