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상승세 재개..3분기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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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발표한 아시아나항공이 강보합세를 보이며 나흘만에 상승세를 재개하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대비 0.63% 오른 638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영업이익이 457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106%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도 435억7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23.6% 늘어난 9224억16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유가 상승세 지속으로 연료유류비용이 전년동기대비 804억원 증가하는 등 영업비용이 1222억원 증가했으나 견조한 항공수요 지속으로 매출액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30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대비 0.63% 오른 638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영업이익이 457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106%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도 435억7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23.6% 늘어난 9224억16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유가 상승세 지속으로 연료유류비용이 전년동기대비 804억원 증가하는 등 영업비용이 1222억원 증가했으나 견조한 항공수요 지속으로 매출액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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