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펄프 '쓴맛' … 거래 첫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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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업체인 삼정펄프가 상장 첫날인 17일 공모가보다 높게 출발했지만 하락세로 마감됐다.
이날 삼정펄프는 6900원(12.45%) 내린 4만8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0만주에 달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2만9000원(액면가 5000원)보다 91% 높은 5만5400원에 결정됐지만 장 초반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북핵 리스크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상장 프리미엄'이 빛을 발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이날 삼정펄프는 6900원(12.45%) 내린 4만8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0만주에 달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2만9000원(액면가 5000원)보다 91% 높은 5만5400원에 결정됐지만 장 초반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북핵 리스크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상장 프리미엄'이 빛을 발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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