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조선업계 CEO '추석에도 바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조선업계 최고경영자들이 추석 연휴에도 경영에 나서 바쁜 나날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은 추석연휴 기간 나이지리아 수출터미널 설치 공사현장을 방문해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섭니다.

    남상태 대우조선 사장도 연휴 기간 회사에 출근해 하반기 경영전략을 검토하고 신사옥 이전 준비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징완 삼성중공업 사장 역시 하반기 수주 실적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 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