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추석연휴 음식물 섭취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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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즐거운 추석 연휴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연휴는 예년에 비해 상당히 긴 만큼 음식물 섭취와 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추석에는 평소보다 과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섭취에 여러 가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먼저 전통음식의 경우 고열량 음식이 많아 적당량을 덜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송편이나 절편 5~6개, 곶감 4개, 약과 2개를 먹으면 밥 1공기에 해당하는 약 300kcal를 섭취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기름기가 많은 고지방 음식 섭취는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어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야 합니다.
이처럼 음식물 섭취 외에도 적당한 신체활동을 늘림으로써 체중증가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 연휴로 식중독 우려가 큰 만큼 음식물 관리에도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오랫동안 방치하지 말아야 하며 귀향길 차안에서 오래 보관한 음식은 먹지 않아야 합니다.
식품의 교차오염을 막기 위해 일회용 장갑을 사용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철저히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 섭취와 관리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긴 연휴 건강 관리를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와우TV 뉴스 조성진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올해 연휴는 예년에 비해 상당히 긴 만큼 음식물 섭취와 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추석에는 평소보다 과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섭취에 여러 가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먼저 전통음식의 경우 고열량 음식이 많아 적당량을 덜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송편이나 절편 5~6개, 곶감 4개, 약과 2개를 먹으면 밥 1공기에 해당하는 약 300kcal를 섭취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기름기가 많은 고지방 음식 섭취는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어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야 합니다.
이처럼 음식물 섭취 외에도 적당한 신체활동을 늘림으로써 체중증가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 연휴로 식중독 우려가 큰 만큼 음식물 관리에도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오랫동안 방치하지 말아야 하며 귀향길 차안에서 오래 보관한 음식은 먹지 않아야 합니다.
식품의 교차오염을 막기 위해 일회용 장갑을 사용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철저히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 섭취와 관리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긴 연휴 건강 관리를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와우TV 뉴스 조성진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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