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도 실전처럼' 입력2006.09.25 17:52 수정2006.09.25 17: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06 한솔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25일~10월1일)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 중인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테니스코트에서 연습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마리서치, 2026 KLPGA 해외 개막전...리쥬란 챔피언십 개최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해외 개막전을 통해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규 투어의 포문을 연다.파마리서치는 29일 태국 아마타스프링CC에서 KLPGA와 대회 조인식을 갖고 내년 3월 12일... 2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지난해 6월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우승 당시만 해도 노승희의 이름 앞에는 ‘깜짝 우승’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프로 데뷔 5년 만의 첫 승, ‘인텔리 코스’로 꼽히는 국가... 3 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초대 챔피언’ 애틀랜타드라이브GC가 빌리 호셜(미국·사진)의 활약 속에 2026시즌 미국 스크린골프리그 TGL 개막전에서 첫 승을 챙겼다.애틀랜타는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