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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동통신..KTF 투자매력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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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우리투자증권 정승교 연구원은 이동통신 3사에 대해 마케팅 비용 축소로 실적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시장안정화와 마케팅 비용 축소로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7%와 29% 그리고 18%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안정적인 시장 분위기가 지속될 경우 내년 이동통신 3사의 영업이익률은 올해 대비 적어도 각각 2%포인트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중장기 전망의 경우 다소 달라질 수 있는데 우선 결합서비스의 경우 초고속인터넷이 핵심일 가능성이 커 KTF가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규제완화는 SK텔레콤과 KTF에 호재일 것으로 관측.

    3G는 HSDPA가 단연 유리할 것으로 분석했으며 내년을 고비로 3G 진화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SK텔레콤과 KTF가 유리하다고 진단했다.

    투자매력도는 KTF와 SK텔레콤, LG텔레콤 순서.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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