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3분기 기대감 너무 높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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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실적이 당초 전망치를 하회할 것이라는 루머가 나돌며 주가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21일 오후 2시9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600원(1.56%) 내린 3만7900원을 기록 중이다.
당초 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컨센서스는 본사 기준으로 4300억원이었으나 이를 크게 하회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공장의 양산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 등으로 본사기준 실적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것.
이와 관련 현대증권 김장열 팀장은 "이같은 이슈로 3분기 실적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펀더멘털상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D램 가격이 반전하거나 생산상 차질이 발생하는 등 펀더멘털 상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전체 흐름이 달라질 가능성은 낮으며 주가에의 영향도 단기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21일 오후 2시9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600원(1.56%) 내린 3만7900원을 기록 중이다.
당초 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컨센서스는 본사 기준으로 4300억원이었으나 이를 크게 하회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공장의 양산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 등으로 본사기준 실적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것.
이와 관련 현대증권 김장열 팀장은 "이같은 이슈로 3분기 실적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펀더멘털상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D램 가격이 반전하거나 생산상 차질이 발생하는 등 펀더멘털 상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전체 흐름이 달라질 가능성은 낮으며 주가에의 영향도 단기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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